
87세 전원주, 손편지 공개에 팬들 뭉클
전원주가 유튜브 방 정리 중 고관절 수술 전 쓴 손편지를 공개하며 나이 듦과 가족, 삶을 돌아보는 진솔한 순간을 전했습니다.
Jang Hojin·
8분
전원주가 유튜브 방 정리 중 고관절 수술 전 쓴 손편지를 공개하며 나이 듦과 가족, 삶을 돌아보는 진솔한 순간을 전했습니다.

전원주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40억 원대 자산을 만든 절약 습관과 1만 원 미만 전기요금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전원주(87)가 친아들이 아닌 매니저 출신 양아들 김형근을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고관절 골절 수술 후 회복 중인 그녀는 '힘들 때도 손잡아주는 사람'이라며 양아들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