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쟈니, KBO 2026 개막전 시구자로 등장…피자 들고 끝까지 직관
NCT 쟈니가 LG 트윈스 KBO 2026 개막전에서 시구자로 나선 뒤 피자를 들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전국 구장에는 총 21만 명의 팬이 몰렸다.
Park Chulwon·
6분
NCT 쟈니가 LG 트윈스 KBO 2026 개막전에서 시구자로 나선 뒤 피자를 들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전국 구장에는 총 21만 명의 팬이 몰렸다.

NCT 쟈니가 파리 패션위크와 2026 WBC 시구를 일주일 만에 소화하며 글로벌 크로스오버 아이돌의 면모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