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재원 주연 넷플릭스 첫 한국 YA 호러 '기리고', 4월 24일 공개
노재원, 전소니 주연의 넷플릭스 최초 한국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가 4월 24일 공개된다. 소원을 들어주는 저주받은 앱이 주인공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야기다.
Jang Hojin·
6분
노재원, 전소니 주연의 넷플릭스 최초 한국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가 4월 24일 공개된다. 소원을 들어주는 저주받은 앱이 주인공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야기다.

넷플릭스의 첫 한국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가 4월 24일 베일을 벗습니다. ‘킹덤’ 박윤서 감독과 신예 배우들이 뭉친 이번 작품이 ‘지우학’을 잇는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킬지 분석합니다.

실존하는 저수지 도시전설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 살목지가 4월 8일 개봉합니다. 평론가들은 "소름 끼치는 분위기, 불안한 정서, 한 번 빠져들면 빠져나올 수 없다"고 평했습니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대형 제작비와 스타 파워 없이 오직 연기력으로 1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며 비수기 극장가에 이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