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Analysis
HYBE, 첫 분기 매출 1조 원 돌파…BTS 중심의 수익형 비즈니스가 가시화됐다
HYBE가 방탄소년단의 강한 귀환 효과로 분기 매출 1조 원을 넘겼다. 앨범·콘서트·MD·라이선스·플랫폼 수익이 통합되며 매출 원천이 ‘시스템’ 수준으로 확장된 점을 보여준다.
Im Garam·
12분
HYBE가 방탄소년단의 강한 귀환 효과로 분기 매출 1조 원을 넘겼다. 앨범·콘서트·MD·라이선스·플랫폼 수익이 통합되며 매출 원천이 ‘시스템’ 수준으로 확장된 점을 보여준다.

제니의 OA엔터테인먼트가 2년 동안 약 238억 원(1,370만 달러)을 지급했다. K-팝 아티스트가 이 규모의 독립 수익을 공개 공시한 것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