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엘리야, SM과 방시혁에게 받은 제안 모두 거절했다는 사실 처음 공개
배우 이엘리야가 고교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방시혁 대표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소속사 없이 배우, 트로트 가수, 대학원생으로 세 가지 커리어를 혼자 이어가고 있습니다.
Jang Hojin·
6분
배우 이엘리야가 고교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방시혁 대표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소속사 없이 배우, 트로트 가수, 대학원생으로 세 가지 커리어를 혼자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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