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연, 칸 영화제 감독주간 진출…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로 세계 무대 서다
전 K-팝 아이돌 김도연이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진출합니다.
Jang Hojin·
6분
전 K-팝 아이돌 김도연이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진출합니다.

전지현이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연상호 감독의 생존 스릴러 군체에서 구교환,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며 2026년 5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2026년 5월부터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 3사가 매월 2회 할인 관람권을 제공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성인 기준 1만 원(기존 1만 4천~1만 5천 원)에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2015년 개봉해 역대 청불 흥행 신기록을 썼던 '내부자들'이 프리퀄 3부작 영화로 돌아온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권력 카르텔의 탄생을 그릴 예정이다.

실존하는 저수지 도시전설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 살목지가 4월 8일 개봉합니다. 평론가들은 "소름 끼치는 분위기, 불안한 정서, 한 번 빠져들면 빠져나올 수 없다"고 평했습니다.


2025년 역대급 침체를 겪은 한국 영화 시장에서, 조선시대 사극 한 편이 모든 공식을 깨고 주차별로 관객을 늘리며 역주행 신화를 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