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문이 막혔다 — 김준희,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백화점 입점 제안 받아
51세 김준희는 2025년 20년간 운영해온 패션 사업을 접었다가, 새 브랜드를 론칭한 지 불과 1년 만에 주요 백화점 입점 제안을 받는 놀라운 재기를 이뤄냈다.
Jang Hojin·
6분
51세 김준희는 2025년 20년간 운영해온 패션 사업을 접었다가, 새 브랜드를 론칭한 지 불과 1년 만에 주요 백화점 입점 제안을 받는 놀라운 재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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