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 아들, 그림책에 '이젠'이라 서명... "자신이 한국인인 줄 아는 것 같아"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다섯 살 아들 젠이 직접 만든 그림책에 '이젠(Zen Lee)'이라 서명해 어머니를 감동시켰습니다.
Jang Hojin·
7분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다섯 살 아들 젠이 직접 만든 그림책에 '이젠(Zen Lee)'이라 서명해 어머니를 감동시켰습니다.

KAIST 김대식 교수의 솔직한 AI 시대 전망에 김나영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의 초등학생 세대가 부모에게 60세까지 의존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 온라인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