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Analysis
SM 25년 후 보아, K팝 독립의 새 교과서를 쓰다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한 뒤 첫 행보로 PLEDGE 플랫폼에 'Jumping BoA' 멤버십을 재런칭했습니다. 아티스트가 팬 관계를 직접 소유하는 K팝 독립 운동의 가장 상징적인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Jang Hojin·
8분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한 뒤 첫 행보로 PLEDGE 플랫폼에 'Jumping BoA' 멤버십을 재런칭했습니다. 아티스트가 팬 관계를 직접 소유하는 K팝 독립 운동의 가장 상징적인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2017년 이후 처음으로 1,000억 원 매출을 돌파했습니다. P1Harmony, 공동 대표 체제, 3년간의 복리 성장이 어떻게 이 결과를 만들었는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