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 KBS '더 시즌즈'에서 17년 만에 데뷔곡 라이브 재현
티파니 영이 KBS '더 시즌즈'에서 2009년 솔로 데뷔곡 '나 혼자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소녀시대 멤버 최초의 출연이라는 기록과 함께, 레인, 규현, 이채연이 각자만의 감동을 더한 특별한 방송이었다.
Jang Hojin·
7분
티파니 영이 KBS '더 시즌즈'에서 2009년 솔로 데뷔곡 '나 혼자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소녀시대 멤버 최초의 출연이라는 기록과 함께, 레인, 규현, 이채연이 각자만의 감동을 더한 특별한 방송이었다.

예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를 들고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맨발 투혼과 파격 홍보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