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연상호 감독 신작 '예토' 출연 긍정 검토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예토' 출연을 긍정 검토 중입니다. 성사되면 '유리정원' 이후 9년 만의 스크린 주연 복귀가 됩니다.
Jang Hojin·
6분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예토' 출연을 긍정 검토 중입니다. 성사되면 '유리정원' 이후 9년 만의 스크린 주연 복귀가 됩니다.

문근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20억 원이 넘는 기부의 배경과 급성 구획 증후군 투병, 할머니가 심어준 삶의 가치관을 솔직하게 밝혔다.

급성 구획 증후군으로 수술 4번을 겠은 문근영이 9년 만에 대학로 무대에 복귀, 연극 '오폀스'에서 남성 역할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