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ovieReview
와일드 씽 리뷰: Y2K 화제성과 흥행 현실의 간극
와일드 씽은 Y2K 아이돌 향수를 강한 시각 코미디로 바꿨지만, 바이럴 화제성이 극장 관객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증명해야 합니다.
Park Chulwon·
7분
와일드 씽은 Y2K 아이돌 향수를 강한 시각 코미디로 바꿨지만, 바이럴 화제성이 극장 관객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증명해야 합니다.

'와일드 씽'이 100만 관객을 넘기며 바이럴 노래, 스타 앙상블, 평일 관객 유지가 한국 코미디 흥행을 어떻게 떠받치는지 보여줬습니다.

오정세의 ‘와일드 씽’ 캐릭터 최성곤이 멜론 순위, 유튜브 조회수, 팬 이벤트를 실제 마케팅 사례로 바꾸고 있습니다.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5.3%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며 구교환·고윤정·오정세의 호평을 이끌었습니다.

MBC '오십프로'가 4.4%로 출발했습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베테랑 액션 코미디가 시청 습관을 만들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주연으로 외딴 섬에 숨어 사는 전직 엘리트 3인의 비밀을 그리는 액션 코미디다.

JTBC '모자무싸'에서 오정세가 성공 뒤 열등감에 시달리는 영화감독으로 변신한다. 구교환의 첫 TV 주연 도전도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