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엘리야, SM과 방시혁에게 받은 제안 모두 거절했다는 사실 처음 공개
배우 이엘리야가 고교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방시혁 대표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소속사 없이 배우, 트로트 가수, 대학원생으로 세 가지 커리어를 혼자 이어가고 있습니다.
Jang Hojin·
6분
배우 이엘리야가 고교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방시혁 대표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소속사 없이 배우, 트로트 가수, 대학원생으로 세 가지 커리어를 혼자 이어가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2회에 이엘리야의 트롯 변신기와 동물 아빠 이강태의 귀환이 예고됐습니다. 4월 4일 방송 예정.

배우 권화운이 달리기를 시작한 지 불과 6개월 만에 서브3를 달성하며 한국 연예계 역대 최단 마라톤 기록(2시간 59분 59초)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