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준이 고백한, 손이 떨렸던 그 빌런 장면
넷플릭스 빌런 전문 배우 이희준이 촬영 중 손이 무의식적으로 떨렸다고 고백하고, '오징어 게임'의 박해수는 극심한 외로움으로 대상포진을 앓았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Jang Hojin·
6분
넷플릭스 빌런 전문 배우 이희준이 촬영 중 손이 무의식적으로 떨렸다고 고백하고, '오징어 게임'의 박해수는 극심한 외로움으로 대상포진을 앓았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박해수가 ENA 범죄 스릴러 허수아비로 4월 20일 한국 TV에 복귀합니다.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 스타가 된 이후 약 5년 만의 드라마 출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