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혁진 'LG 2연패' 자신 있게 예언…팬들도 준비 완료
'모범택시 3'의 표예진·장혁진이 3월 31일 잠실 LG 트윈스 홈 개막전에 시타·시구를 맡고, 이제훈·배유람·김의성은 4월 3~5일 KIA 타이거즈 광주 경기에 참여합니다.
Jang Hojin·
7분
'모범택시 3'의 표예진·장혁진이 3월 31일 잠실 LG 트윈스 홈 개막전에 시타·시구를 맡고, 이제훈·배유람·김의성은 4월 3~5일 KIA 타이거즈 광주 경기에 참여합니다.

배우 표예진이 19세에 대한항공 최연소 승무원을 그만두고, 가족의 반대를 딛고 배우의 꿈을 쫓은 사연을 공개했다.

모범택시 표예진이 전현무계획3 제주 먹트립에서 반전 예능감을 폭발시키고, 동갑 곽튜브에게 '언니' 호칭을 선언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3월 6일 밤 9시 1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