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 아들, 그림책에 '이젠'이라 서명... "자신이 한국인인 줄 아는 것 같아"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다섯 살 아들 젠이 직접 만든 그림책에 '이젠(Zen Lee)'이라 서명해 어머니를 감동시켰습니다.
Jang Hojin·
7분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다섯 살 아들 젠이 직접 만든 그림책에 '이젠(Zen Lee)'이라 서명해 어머니를 감동시켰습니다.

축구 스타 이동국의 딸 이설아,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공개한 드레스 사진이 아이돌급 비주얼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