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정, tvN '우주를 줄게'에서 씬스틸러로 주목받다
배우 오현정이 tvN '우주를 줄게'에서 씬스틸러 역할로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142개국 1위 드라마의 감초 배우로 주목.
Jang Hojin·
3분
배우 오현정이 tvN '우주를 줄게'에서 씬스틸러 역할로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142개국 1위 드라마의 감초 배우로 주목.

송강과 김소현이 히트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이후 5년 만에 웹툰 원작 로코 스릴러 '화이트 스캔들'로 재회를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