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ovieAnalysis
'어쌔신(The Assassin)'이 TIFF의 상업적 성공을 어떻게 K-시네마 전략으로 전환시켰나
허진호의 역사 스릴러 『어쌔신』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4,256석 완판을 기록하며 K-시네마가 티켓 잠재력을 시험하는 분기점이 될 수 있는지 보여줬다.
Noh Yechan·
6분
허진호의 역사 스릴러 『어쌔신』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4,256석 완판을 기록하며 K-시네마가 티켓 잠재력을 시험하는 분기점이 될 수 있는지 보여줬다.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복귀하고, 연상호는 AI 스릴러를, 허진호는 사극을 선보이며 한국 영화가 2026 TIFF를 지배했다.

연상호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어글리'가 TIFF 프리미어와 청룡영화상 10개 부문 후보에 이어, 3월 10일 디지털 플랫폼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