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용, WYLD로 솔로 새 장을 열다
NCT 태용이 KBS 뮤직뱅크 인터뷰에서 첫 정규 앨범 ‘WYLD’와 동명 타이틀곡에 담은 본능적 에너지를 설명했습니다.
Jang Hojin·
7분
NCT 태용이 KBS 뮤직뱅크 인터뷰에서 첫 정규 앨범 ‘WYLD’와 동명 타이틀곡에 담은 본능적 에너지를 설명했습니다.

NCT 태용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깍두기까지 만들 수 있다고 밝히며 WYLD 활동 중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태용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은 조용히 발매될 수 없었다. NCT의 보컬이자 댄서인 그는 2026년 5월 18일 《WYLD》를 공개하며 10개국 iTunes 1위, 국내 차트 1위를 기록했고, 5월 21일 엠카운트다운 무대로 그 성적에 화룡점정을 찍었다.

태용의 첫 정규 앨범 WYLD는 솔로 이정표에 그치지 않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우선 전략과 K-팝 그룹-솔로 진화의 흐름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