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윤하 대표곡 네 곡을 다시 조명하다
MBC 엔터테인먼트 공식 플레이리스트가 윤하의 "기다리다"부터 "사건의 지평선"까지 네 곡을 한데 묶어 그의 카탈로그 파워를 다시 보여줍니다.
Park Chulwon·
7분
MBC 엔터테인먼트 공식 플레이리스트가 윤하의 "기다리다"부터 "사건의 지평선"까지 네 곡을 한데 묶어 그의 카탈로그 파워를 다시 보여줍니다.

데뷔 2주 만에 M2 '우쥬레코드'에 출연한 오위스 서머·소이. 네 곡의 라이브 무대로 진행자 윤하의 진심 어린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리메이크 앨범에 도전한 윤하. 네 곡의 인디 명곡을 담은 EP SUB CHARACTER가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