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NME 선정 2026 주목 아티스트가 첫 미니앨범으로 증명할 차례
피네이션 신예, 김이나·라이언 전 참여 AFTER CRY 3월 24일 발매… 선공개곡 882만 뷰 돌파

2026년 K-pop 데뷔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유독 조용히 반격의 무기를 갖춰온 그룹이 있다. 피네이션 소속 4인조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3월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를 발매한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베이비돈크라이를 NME 100 리스트에 올리며 2026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로 선정했다. 3월 11일 공개된 선공개곡 Shapeshifter 뮤직비디오는 18일 기준 882만 뷰를 돌파했다.
김이나·라이언 전, 히트메이커 드림팀
아이유, 성시경, 박효신, 아이브, 에스파, 있지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작사가 김이나와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총 5트랙 중 4곡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Bittersweet의 빈티지 사운드가 특히 주목받고 있다.
눈물 3부작의 서막
AFTER CRY는 Chapter 1 AFTER CRY, Chapter 2 WE BLOOM, Chapter 3 BEYOND THE LIMIT으로 이어지는 눈물 3부작의 시작이다. 피네이션의 장기 육성 의지가 엿보인다.
음악을 넘어선 브랜드 구축
멤버 이현과 베니는 VDL 모델로, 전원이 바디판타지 모델로 선정됐다. 리더 이현은 SBS 인기가요 정식 MC로 활약 중이며, 일본 TV도쿄 음악 프로그램 출연으로 해외 진출도 시작했다.
AFTER CRY가 증명해야 할 것
NME 인정, 900만에 육박하는 뮤직비디오 조회수, 브랜드 광고, 음악방송 MC까지 갖춘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앨범은 3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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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Journalist · KEnterHub
Entertainment journalist focused on Korean music, film, and the global K-Wave. Reports on industry trends, celebrity profiles, and the intersection of Korean pop culture and international aud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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