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 지효, 탄탄한 복근 사진으로 팬들 감탄시켜

기록적인 월드투어 속에서도 빛나는 자기 관리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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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E 지효, 탄탄한 복근 사진으로 팬들 감탄시켜

TWICE 멤버 지효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전 세계 팬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2월 24일 공개된 사진에서 지효는 크롭탑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선명한 복근과 건강한 체형을 자신 있게 선보였다.

꾸준한 노력의 결과

해당 사진은 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퍼지며 팬들과 피트니스 애호가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지효의 탄탄한 복근과 당당한 포즈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그녀의 꾸준한 노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TWICE의 빡빡한 글로벌 스케줄 속에서도 변함없는 자기 관리가 더욱 돋보인다.

국내 매체들도 29세 퍼포머의 인상적인 체형에 주목했다. 스포츠동아는 그녀를 "자기 관리의 정석"이라 표현하며, 철저한 건강 관리가 그녀의 대표적 이미지가 됐다고 전했다. 화이트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진 또 다른 사진들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우아한 분위기를 입혔다.

월드투어의 열기

이번 피트니스 화보가 공개된 시점은 TWICE에게 특히 의미 있는 때다. 그룹은 현재 대규모 'THIS IS FOR' 월드투어를 진행 중으로, 2025년 7월 시작 이후 43개 지역에서 78회 공연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투어는 2026년 3월까지 이어지며, 캐나다, 미국, 대만 공연이 예정돼 있다.

K-pop 걸그룹 역대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이 투어는 멤버 전원에게 뛰어난 체력과 컨디션 관리를 요구한다. TWICE의 메인보컬이자 강력한 퍼포머인 지효는 고된 일정 내내 파워풀한 가창력과 역동적인 안무를 꾸준히 선보여왔다.

활동 영역의 확장

지효는 TWICE 활동 외에도 개인 브랜드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 속옷 브랜드 비너스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우아함과 건강미를 겸비한 이미지를 더욱 굳혔다. 올해 초 모엣 샹동의 초청으로 참석한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글로벌 패션·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그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팬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이게 바로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 "지효는 진정한 퍼포먼스 퀸"이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정연, 지효, 채영 유닛으로 선보이는 14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Strategy' 무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TWICE가 월드투어에서 기록을 갈아치우는 가운데, 지효의 이번 사진은 그녀와 그룹을 글로벌 K-pop 정상에 올려놓은 헌신과 노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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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Chulwon
Park Chulwon

Entertainment Journalist · KEnterHub

Entertainment journalist focused on Korean music, film, and the global K-Wave. Reports on industry trends, celebrity profiles, and the intersection of Korean pop culture and international aud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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