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PINK 'DEADLINE', 롤링스톤·빌보드·포브스 극찬 쏟아져

K-pop 최강자 세 번째 미니앨범, 미국 주요 매체 일제히 호평하며 신기록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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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INK 'DEADLINE', 롤링스톤·빌보드·포브스 극찬 쏟아져

BLACKPINK가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으로 글로벌 팝 음악계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월 27일 발매된 6곡 수록 앨범은 4인 완전체 컴백작으로, 롤링스톤·빌보드·포브스 등 미국 주요 매체들이 일제히 찬사를 보냈다.

롤링스톤 "BLACKPINK, 최전성기에 돌아왔다"

롤링스톤은 2월 28일 DEADLINE 스포트라이트 기사를 내며 BLACKPINK가 최전성기로 복귀했다고 선언했다. 이 매체는 지수·제니·로제·리사 네 멤버가 한자리에 모였을 때 발휘되는 시너지를 높이 평가하며, 전 세계가 이 마법 같은 순간을 기다려 왔다고 전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시도에도 주목했다. 하이에너지 EDM 트랙 JUMP, 역동적인 타이틀곡 GO, 클럽 사운드 Me and My, 80년대 뉴웨이브풍 Champion, 어쿠스틱 클로저 Fxxxboy까지 — 롤링스톤은 BLACKPINK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호평했다.

빌보드·포브스도 호평 대열 합류

빌보드는 DEADLINE 트랙별 상세 리뷰를 진행하며, 타이틀곡 GO를 앨범 최고 성과로 꼽았다. 강렬한 랩과 부드러운 보컬, 혁신적인 비트 드롭의 절묘한 조화를 극찬하며 GO를 BLACKPINK를 대표하는 결정적 앤섬이라 평했다.

포브스는 상업적 관점에서 DEADLINE을 조명했다. 발매 첫날 146만 장 판매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주목하며, 여성 K-pop 아티스트 역대 최고 초동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차트 석권

DEADLINE은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중국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에서는 타이틀곡 GO뿐 아니라 모든 수록곡이 상위권에 진입하며 올킬을 달성했다.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글로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올랐다. 24시간 내 전 세계 최다 조회 영상으로 선정됐으며, 현재 3,400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한터차트 데이터도 앨범의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준다. DEADLINE은 2월 5주차 앨범 지수 205만 1,477포인트, 실물 판매량 147만 920장을 기록하며 해당 기간 판매 1위를 확정 지었다.

기대를 뛰어넘은 완전체 컴백

BLACKPINK의 DEADLINE 컴백은 네 멤버가 각자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펼친 뒤 이뤄졌다. 이번 재결합은 그룹의 합산 파워가 K-pop 내에서 여전히 타의 추종을 불허함을 입증했다. DEADLINE은 BLACKPINK가 단순히 전성기로 돌아온 것이 아니라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팬과 평론가 모두에게 이 앨범은 오래전부터 예감했던 사실을 확인시켜 준다 — 네 멤버가 하나로 뭉치면, 그 결과는 언제나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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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Chulwon
Park Chulwon

Entertainment Journalist · KEnterHub

Entertainment journalist focused on Korean music, film, and the global K-Wave. Reports on industry trends, celebrity profiles, and the intersection of Korean pop culture and international aud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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