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의 'Who', RIAJ 플래티넘으로 솔로 K-팝의 지속성 신호 제시
BTS 멤버의 일본 스트리밍 인증이 2년차 곡의 시장성을 강화했다.

지민의 "Who"가 발매 2년 만에 일본 내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8월 30일과 31일 한국 언론이 인용한 일본 레코딩 협회(RIAJ) 데이터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2024년 싱글은 일본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2026년 7월 기준 RIAJ 플래티넘 스트리밍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기록은 수치만큼이나 시점 또한 중요하다. 이는 발매 직후의 일시적인 급증이 아니라, K-팝의 가장 치열한 수출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MUSE가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후기 사이클의 확인이기 때문이다.
지민의 "Who"는 팬덤의 단기적인 화력에 의존하기보다 긴 스트리밍 생명력을 활용해 일본 내 한국 솔로 발매 음원의 산업적 가치를 공고히 했다. 이번 플래티넘 인증은 그의 솔로 카탈로그의 위상을 더욱 명확히 한다. "Who"는 이미 2025년 4월 일본 스트리밍 5,000만 회를 돌파하며 RIAJ 골드를 달성한 바 있다. 2026년 7월까지 5,000만 회에서 1억 회로 수치를 끌어올린 것은, 공식 컴백 사이클이 종료된 이후에도 해당 곡이 지속적으로 유의미한 소비를 창출했음을 보여준다.
앨범 상승세를 넘어 스트리밍의 실증으로
지민의 솔로 커리어는 이미 여러 방면에서 그 가치가 입증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배경은 중요하다. 첫 솔로 앨범 FACE는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하며 일본 레코드 협회(RIAJ)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MUSE는 10만 장 이상의 출하량으로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러한 앨범 인증들은 일본 내 강력한 실물 음반 수요를 증명했다. 반면, 이번 'Who'의 성과는 이와는 다른 양상, 즉 대규모의 반복 재생력을 보여준다.
하지만 실물 음반 인증만으로는 이러한 변화를 온전히 설명할 수 없다. 앨범 출하량이 특정 시점의 팬덤 수요를 포착한다면, 스트리밍 인증은 리스너들이 수개월에 걸쳐 해당 곡을 지속적으로 다시 찾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2025년 4월부터 2026년 7월 사이의 흐름이 핵심 데이터인 이유다. 'Who'는 2025년 4월 RIAJ 골드 인증(일본 내 스트리밍 5,000만 회)을 받은 이후, 2026년 7월에는 RIAJ 플래티넘 인증(1억 회)을 달성했다. 약 15개월 만에 스트리밍 수치가 두 배로 뛰며, 앨범 수록곡이었던 싱글이 하나의 거대한 '카탈로그 자산'으로 변모했다.
이 곡의 글로벌 성적은 그러한 해석을 뒷받침한다. 2026년 8월 1일, 스트레이츠 타임스(The Straits Times)는 지민의 소속사를 인용해 "Who"가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25억 회를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2위로 데뷔한 후 33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으며, 빌보드 글로벌 200 및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각각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4위로 데뷔했다. 이러한 수치들은 일본에서의 플래티넘 인증이 결코 고립된 성과가 아님을 보여준다. 이는 광범위한 지속성 패턴 속에서 나타난 하나의 현지 인증일 뿐이다.
수치로 보는 일본 시장의 신호
일본 시장은 화려한 이벤트보다 꾸준한 성과에 더 큰 보상을 주는 경향이 있다. K-팝 아티스트에게 이는 싱글이 초기의 화제성을 넘어 플레이리스트 유지력, 팬들의 반복 재생, 그리고 곡의 생명력을 이어갈 일반 대중의 유입을 모두 갖춰야 함을 의미한다. 지민의 "Who"는 이제 날짜와 출처가 명확한 최소 세 가지 지표를 확보했다. 2025년 4월 일본 내 스트리밍 5,000만 회 달성으로 인한 RIAJ 골드 인증, 2026년 7월 스트리밍 1억 회 달성에 따른 RIAJ 플래티넘 인증, 그리고 2026년 8월 1일 기준 스포티파이 글로벌 스트리밍 25억 회 기록이다. 이 지표들의 조합은 해당 곡이 일시적인 인기에 그치지 않고 오히려 영향력을 확장해 왔음을 시사한다.
지민의 'Who'는 2025년 4월 일본 RIAJ 인증 스트리밍 5,000만 회를 기록한 이후 2026년 7월 1억 회를 돌파했다. 같은 기간 글로벌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횟수는 2026년 8월 1일 기준 25억 회에 도달했다. 'Who' 스트리밍 마일스톤 0 2,500만 5,000만 7,500만 1억 5,000만(2025년 4월) RIAJ 골드 1억(2026년 7월) RIAJ 플래티넘 +5,000만 일본 스트리밍 수치. 일본 인증 기준: RIAJ 스트리밍 카테고리. 글로벌 현황: 2026년 8월 1일 기준 스포티파이 25억 스트리밍.
해당 차트는 주요 시계열 비교를 시각화한다. 동일한 RIAJ 스트리밍 카테고리 수치가 2025년 4월 5,000만 회에서 2026년 7월 1억 회로 증가했는데, 이는 별도의 신곡 발매 주간 없이도 달성한 100%의 인증 임계값 상승이다. 이러한 움직임이 중요한 이유는 해당 곡이 초기 홍보 목적을 넘어 리스너들에게 지속적으로 소비되는 곡이 되었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앨범 판매량과 비교하면 흥미로운 대조를 이룬다. 한터와 써클 차트 데이터를 인용한 '코리안 세일즈(Korean Sales)'의 공개 요약에 따르면, 2023년 3월 발매된 FACE의 한터 초동 판매량은 1,454,223장, 2024년 7월 발매된 MUSE의 초동 판매량은 814,485장으로 집계됐다. 이를 공식 인증이 아닌 팬 차트 데이터로 간주한다면, 첫 솔로 프로젝트에서 두 번째 프로젝트로 넘어가며 피지컬 판매량이 약화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Who'의 스트리밍 궤적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정반대의 방향으로 움직였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상업적 교훈은 명확하다. 초동 피지컬 판매량이 더 적더라도 해당 싱글이 훨씬 강력한 '롱테일(long-tail)' 자산이 되는 것을 막지 못한다는 점이다.
피지컬과 스트리밍의 분리
이번 이정표를 단순한 승전보로 해석하기보다는, 두 가지 유형의 시장 행동이 분리된 결과로 읽어내는 것이 가장 유용하다. 피지컬 앨범은 발매 시점의 전환율을 측정하며, 스트리밍은 발매 이후의 반복 재생을 측정한다. 지민의 솔로 카탈로그는 이제 이 양측 모두에서 증거를 확보했으며, 이 두 지표는 정확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앨범 측면에서 보면, RIAJ(일본 레코드 협회) 인증 단계는 명확하면서도 불균형한 토대를 보여준다. FACE는 일본에서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MUSE는 10만 장을 넘기며 골드 인증을 기록했다. 이것이 모든 시장에서 MUSE라는 프로젝트가 이전보다 약해졌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다만 일본 내 피지컬 신호가 인증 단계상 더 낮았음을 뜻할 뿐이다. 그러나 타이틀곡의 스트리밍 신호는 1억 스트리밍이라는 플래티넘 선을 넘을 때까지 꾸준히 성장했다.
여기서 산업적 시사점이 더욱 날카로워진다. 솔로 아이돌의 결과물은 이전 앨범보다 피지컬 인증 수치가 낮더라도, 훨씬 더 지속력이 강한 트랙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 이유는 구조적이다. 피지컬 수요는 캠페인 기간 중 구매하는 팬덤에 집중되는 반면, 스트리밍 수요는 플레이리스트, 숏폼을 통한 발견, 라이브 클립, 팬들의 기념일, 그리고 아티스트의 확장된 브랜드로 유입되는 새로운 리스너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재생산될 수 있다. "Who"는 바로 이 두 번째 메커니즘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레이블 입장에서 이러한 차이는 곡을 평가하는 방식을 바꾼다. 골드 인증을 받은 이후에도 15개월 동안 꾸준히 소비되는 타이틀곡은 롱테일 플레이리스트 노출, 언어별 맞춤 마케팅, 그리고 지속적인 소셜 콘텐츠 제작을 정당화할 근거가 된다. 또한 이는 기획사가 새로운 그룹이나 솔로 활동을 준비하는 동안, 기존 솔로 싱글의 화제성을 유지해야 할 측정 가능한 이유를 제공한다. 그런 의미에서 2026년 7월의 플래티넘 달성은 단순히 인증 표의 한 줄을 채우는 수치가 아니다. 이는 하나의 전략적 신호다.
또 다른 차원의 시험대, 일본
일본은 단순히 K-팝이 진출하는 또 하나의 해외 시장이 아니다. 강력한 실물 음반 구매 습관과 성숙한 팬클럽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한국 아티스트들이 일본 내에서 독자적인 커리어를 구축해 온 오랜 역사를 가진 인접 음악 시장이다. 그렇기에 RIAJ(일본 레코드 협회) 인증은 K-팝이 이미 친숙하게 자리 잡은 시장에서 팬들의 관심이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포착한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기준은 신선함이 아니라, 반복적인 소비 가치에 있다.
따라서 지민의 이번 결과는 글로벌 차트 데뷔 첫 주 성적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다. 빌보드 '핫 100' 진입이 특정 측정 기간 동안 집중된 미국 내 소비를 보여준다면, '빌보드 글로벌 200' 최고 순위는 여러 시장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파급력을 나타낸다. 반면 RIAJ 스트리밍 인증은 시간에 걸쳐 누적된 일본 내 청취량을 보여준다. 이 지표들 중 어느 하나만으로는 완벽할 수 없지만, 이들을 종합하면 일시적인 화제와 진정한 저력을 구분할 수 있다.
사실 관계는 일관된다. 스트레이츠 타임스(The Straits Times)의 2026년 8월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Who"는 2024년 빌보드 핫 100에서 12위로 데뷔해 33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이 곡은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2주간 1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25억 회를 달성했다고 보고되었다. 일본에서의 1억 스트리밍 인증은 이러한 글로벌 수치를 단순히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현지화하여 보여준다. 이는 해당 곡이 단순히 막연한 국제적 화제성에 머물지 않고, 일본 내에서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생명력을 가졌음을 입증한다.
이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들의 솔로 활동은 흔히 그룹이라는 중력의 영향 아래 해석되기 때문이다. 그룹의 브랜드 파워가 분명히 기여하는 바는 크지만, 개별 곡과 앨범에 귀속된 인증 기록은 더 정밀한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즉, 각 멤버의 솔로 작업물이 독자적인 시장 지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민의 경우, "Who"는 이제 일본 스트리밍 시장에서 그 가치를 명확히 드러내고 있다.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팬 인프라
K-pop에서 스트리밍의 장기 흥행은 우연히 발생하는 경우가 드물다. 이는 대개 가벼운 감상과 매우 조직적인 팬덤 활동이 결합된 결과다. 아미(ARMY) 커뮤니티는 플랫폼별 기록을 추적하고, 스트리밍 목표를 조율하며, 인증 관련 소식을 번역하여 공유한다. 또한 기념일이나 새로운 미디어 노출 시점에 맞춰 곡을 다시 재생산하기도 한다. 외부에서는 이러한 활동을 가볍게 치부할 수 있으나, 이는 K-pop이라는 장르를 움직이는 상업적 메커니즘의 핵심적인 부분이다.
중요한 쟁점은 조직화된 팬덤의 화력이 일시적인 급증에 그치는가 하는 점이다. 이번 사례의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이를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으로만 설명하기는 어렵다. 2025년 4월 5,000만 회였던 일본 스트리밍 횟수가 2026년 7월 1억 회로 늘어나기 위해서는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속적인 누적이 뒷받침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팬덤의 활동이 수치 하한선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면, 일반 리스너들의 지속적인 청취는 전체 수치를 끌어올리는 동력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인증 기록만으로는 이 두 동력을 완벽히 분리해낼 수는 없지만, 두 힘의 결합이 인증 기준치를 두 배로 높일 만큼 강력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서사적 측면에서의 이점도 존재한다. "Who"는 갈망과 불확실성을 중심으로 구축되었는데, 이러한 테마는 과도한 문화적 설명 없이도 전 세계 시장에 매끄럽게 전달된다.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구성은 글로벌 팝 리스너들에게 익숙한 리듬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민 특유의 음색은 팬들이 그의 솔로 작업에서 기대하는 정체성을 부여한다. 이러한 균형 덕분에 이 곡은 팬덤의 화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리스너의 플레이리스트 내에서 비(非)한국 팝 트랙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생명력을 이어갈 수 있다.
이번 결과는 K-팝 솔로 전략의 유용한 사례가 된다. 이번 싱글은 일주일짜리 프로모션 대상으로 치부될 필요가 없었다. 데이터가 지속적인 소비 명분을 제공하면서, 이 곡은 레이블과 플랫폼, 그리고 팬들이 끊임없이 재활성화할 수 있는 하나의 트랙으로 자리 잡았다. 2026년 8월 말 인증 소식이 전해졌을 때, 이는 7월 기준의 성과를 보고하는 동시에 8월의 새로운 담론을 형성했다. 이러한 선순환 자체가 이번 성과의 가치 중 하나다.
이것이 단순한 인증 그 이상인 이유
RIAJ 플래티넘은 트로피를 따내는 서사가 아닌, 하나의 기준점이다. 이러한 차이는 성과를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왜 이 기록이 중요한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번 인증은 2026년 7월까지 일본 내 소비량이 문서화된 수준에 도달했음을 확인해 줄 뿐, 이 곡이 매주 모든 플랫폼과 모든 연령층을 장악했음을 자동으로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더 설득력 있고 강력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즉, "누가" 일본 내에서 기존 골드 인증을 플래티넘으로 전환할 만큼 충분한 반복 청취를 이끌어냈는가 하는 점이다.
더 넓은 의미의 브랜드로서 방탄소년단에게도 이번 성과는 적절한 시점에 이루어졌다. 그룹 차원의 관심이 솔로 활동을 견인할 수는 있지만, 이제 지민의 "Who"는 그 자체로 독자적인 수치를 보유하게 되었다. 2024년 빌보드 핫 100 12위 데뷔, 해당 차트 33주 잔류, 빌보드 글로벌 차트 2주 1위, 그리고 2026년 8월까지의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25억 회라는 기록들은 각각 다른 지표지만, 이들이 모여 지역과 플랫폼을 넘나드는 회복탄력성을 보여준다. 일본에서의 인증은 이러한 글로벌 서사에 시장 특화적인 무게감을 더해준다.
팬들의 반응은 예측 가능한 범주에 있으나 결코 무의미하지 않다. 인증 소식을 둘러싼 아미(ARMY) 주도의 축하 열기는 종종 새로운 스트리밍 화력 집중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피드백 루프는 카탈로그 곡의 생명력을 연장시킨다. 분석가들이 이를 단순한 팬덤 행동으로 치부할 위험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조직화된 팬덤은 공식 캠페인이 종료된 후에도 K-팝 곡들이 지속적으로 수치화될 수 있게 만드는 인프라의 일부다.
따라서 2026년 7월의 이번 인증은 단순한 장식용 영예가 아닌 시장의 이정표로 읽어야 한다. 이는 에디터, 레이블, 그리고 팬들에게 해당 곡의 이전 골드(Gold) 달성 기록 및 스포티파이(Spotify)의 전반적인 궤적과 비교할 수 있는 시점별 측정치를 제공한다.
향후 전망
다음 과제는 "Who"가 인증 이정표를 넘어 카탈로그의 표준으로 계속해서 올라설 수 있느냐는 점이다. RIAJ(일본 레코드 협회)의 다이아몬드 스트리밍 등급은 플래티넘(Platinum)보다 훨씬 높은 위치에 있어, 단기적인 관점에서의 화두는 또 다른 빠른 등급 달성이 아니다. 핵심은 방탄소년단의 활동이 글로벌 이목을 끄는 가운데, 지민의 솔로 카탈로그가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장 신호를 생성해낼 수 있는지 여부다.
K-팝 산업 측면에서 이번 사례는 단일 곡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Who"는 앨범 활동 주기가 끝난 후에도, 특히 글로벌 스트리밍 수치가 가시적으로 유지될 경우 솔로 발매 곡이 일본 시장에서 별도의 가치를 지닐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이 바로 2026년 7월 플래티넘 인증이 갖는 실질적인 의미다. 이번 성과는 지민의 두 번째 솔로 활동을 단순히 지나간 컴백이 아닌, 여전히 활발하게 움직이는 데이터 포인트로 전환시킨다.
이 기사에 대한 반응을 남겨주세요!
저작권자 © KEnterHu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usic Charts & Data Analyst · KEnterHub
Music data analyst turned journalist. Im Garam covers K-pop through the numbers — chart performance, album sales, streaming milestones and touring economics — and writes the deep-dive reviews and industry analyses that put those numbers in context.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