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뷰티 화보에서 파격 단발 변신…'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 앞두고 화제
'눈물의 여왕' 주연, 대담한 새 스타일로 시선 강탈…SBS 메디컬 드라마 복귀 준비

배우 김지원이 새롭게 공개된 뷰티 화보로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서 '눈물의 여왕' 주연 배우는 시크한 단발 헤어를 선보이며 2026년 트렌드를 이끌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화보 속 김지원은 짧아진 헤어스타일에 미니멀한 의상을 매치해 화려함보다 내면의 힘과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했다. 세심하게 연출된 조명은 피부에 광채를 더하며 시즌을 초월한 타임리스 뷰티를 구현했다. 세련된 메이크업이 전체적인 콘셉트와 조화를 이루며 한층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모습
김지원의 단발 변신은 그동안 주로 긴 머리를 유지해온 것과 대비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SNS에는 칭찬 댓글이 쏟아졌고, 많은 이들이 미용실 예약 충동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른바 '단발병'이라는 신조어가 화제가 되면서, 팬들은 김지원의 새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은 충동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김지원이 화보를 통해 꾸준히 뷰티 트렌드를 선도해왔다고 평가한다. 새로운 화보가 공개될 때마다 한국 뷰티 기준의 바로미터가 되어온 그의 이번 변신 역시 모던 미니멀리즘과 한국적 우아함의 조화로 신선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했다.
닥터X: 기대를 모으는 안방극장 복귀
패션과 뷰티를 넘어, 김지원은 올해 가장 주목받을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SBS 메디컬 느와르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주연 계수정 역을 맡아 의료계의 부정부패에 맞서는 천재 외과의를 연기한다.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이 드라마에는 화려한 제작진이 합류했다. VIP, 방법, 악귀 등으로 호평받은 이정림 감독이 신예 작가 편성근과 의기투합했다. 김지원과 함께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올가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메디컬 스릴러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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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Journalist · KEnterHub
Entertainment journalist specializing in K-Pop, K-Drama, and Korean celebrity news. Covers artist comebacks, drama premieres, award shows, and fan culture with in-depth reporting and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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