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이기택,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합류…초호화 캐스팅 완성
김희애·차승원과 함께하는 힐링 예능, 올 5월 첫 방송

배우 김선호와 이기택이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 공식 합류하며, 2026년 봄 예능계 최고 기대작의 초호화 라인업이 완성됐다.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와 이기택 소속사 키이스트는 3월 4일 두 배우의 출연을 확정했으며,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꿈의 캐스팅, 세대를 아우르다
'봉주르빵집'은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프렌치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한 힐링 예능이다. 65세 이상 어르신 손님을 위해 우리나라 특산물로 만든 맞춤형 디저트를 선보이는 것이 핵심 콘셉트다. 이미 배우 김희애와 차승원의 출연이 확정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쿠팡플레이의 2026년 콘텐츠 라인업에서도 대표 기대작으로 꼽혔다.
김선호와 이기택의 합류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꿈의 캐스팅이 완성됐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네 출연자 모두 빠듯한 스케줄 사이사이 제빵과 바리스타 수업을 받으며 적극적으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호, 2년 만의 고정 예능 복귀
김선호에게 '봉주르빵집'은 2024년 '먹고 보는 형제들 2' 이후 약 2년 만의 고정 예능 복귀작이다. 현재 연극 '비밀통로' 무대에 오르고 있는 그는 공연 사이사이 디저트 만들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디즈니+ 시리즈 '폭군'에서 호흡을 맞췄던 차승원과의 재회가 예정되어 있어, 전혀 다른 밝고 가벼운 분위기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기택, 예능 데뷔 도전
이기택은 '봉주르빵집'으로 생애 첫 예능 무대에 나선다. 현재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한지민, 박성훈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드라마 밖에서의 솔직하고 편안한 모습을 예능을 통해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악마판사',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 강렬한 연기로 이름을 알린 만큼, 대본 없는 무대에서 보여줄 반전 매력에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골 힐링 예능의 새로운 바람
'봉주르빵집'은 '삼시세끼' 등이 개척한 시골 힐링 예능 흐름을 잇되, 어르신들을 위한 프렌치 디저트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차별화를 꾀한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프렌치풍 디저트와 최정상급 배우 군단의 조합은 2026년 예능 신작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유다.
시즌 중 다양한 게스트 출연도 예정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이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봉주르빵집'은 오는 5월 쿠팡플레이에서 첫 방송되며, 촬영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기대감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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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Journalist · KEnter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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