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한마디가 '붉은 진주'의 판도를 바꿨다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2회에서 천희주의 한마디가 김단희를 흔들었다. 100부작 복수극의 판도를 바꾼 결정적 장면과 향후 전개를 살펴본다.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2회에서 천희주의 한마디가 김단희를 흔들었다. 100부작 복수극의 판도를 바꾼 결정적 장면과 향후 전개를 살펴본다.

하정우가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1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첣회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영화 스타의 안방극장 이동이라는 업계 변화를 확인시켰다.

비(정지훈)가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에서 데뷔 후 첫 빌런 역할에 도전하며 우도환, 이상이와 소름 돋는 대결을 예고했다.

임성한(피비) 작가가 첫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에 오디션으로 신인 5명을 발탁하고, 밥차와 함께 날카로운 조언을 건넸다.

하지원이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30년 연기 인생 중 가장 힘든 작품이라 고백했다.

JTBC '모자무싸'에서 오정세가 성공 뒤 열등감에 시달리는 영화감독으로 변신한다. 구교환의 첫 TV 주연 도전도 화제.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 MBC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 디즈니+ 동시 스트리밍.

장근석이 3년 만에 신작 드라마 '협반'(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2026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

서인국이 싱글즈 코리아 커버 스토리에서 로맨스 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지수와의 특별한 창작 시너지를 솔직하게 밝혔다.

설현이 전지현·지창욱 주연 JTBC 로맨틱 코미디 '인간X구미호'에 특별출연 확정, 올해 최고 기대작의 화려한 캐스팅에 합류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이 3.5%에서 출발해 12.4%로 종영했다. 배우 장도하의 감동적인 종영 소감이 팬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글로벌 톱 10에 오른 '샤이닝'과 스파이 스릴러 '100일의 거짓말'을 앞둔 박진영이 아이돌 출신 배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