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비디오 4월 K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 예상을 뛰어넘는 주인공
4월 17일 프라임비디오 공개 예정인 로맨스의 절댓값은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성인 웹소설 작가로 이중생활을 사는 주인공과 그녀 소설의 주인공이 될 네 명의 선생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4월 17일 프라임비디오 공개 예정인 로맨스의 절댓값은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성인 웹소설 작가로 이중생활을 사는 주인공과 그녀 소설의 주인공이 될 네 명의 선생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디즈니+가 FX의 수상작 시리즈 '아메리칸스'를 한국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드라마 '코리언즈' 제작에 돌입했다. 이병헌·한지민 주연,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신록이 새 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에서 강한 정의감을 지닌 검사 역을 맡으며, 최근 대표작에서 보여준 긴장감과 통제력을 다시 이어갈 전망입니다.

이진우가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로 첫 드라마 주연에 나서며, 아이돌에서 배우로 이어지는 커리어 전환의 시험대에 섭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이 악의 꽃·빈센조 무대 각색으로 K-드라마 IP의 라이브 공연 수익화 시대를 연다.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3~4회, 하정우의 가짜 납치가 걷잡을 수 없이 폭주하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최진혁·오연서를 비롯한 출연진이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최고 시청률 1.9% 종영과 함께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나눴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재회한다. 4월 10일 첫 방송.

넷플릭스 역대 최고 제작비 753억 원 투입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송혜교와 공유가 1960~80년대 한국 연예사를 그린다.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가 4월 3일 공개된다. K-액션 장르를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키우려는 25억 달러 전략의 핵심이다.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의 딸을 연기해 화제를 모은 서우진이 6년 만에 K-드라마 21편에 출연하며 최고의 아역 배우로 성장했다.

미야오(MEOVV) 나린이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첫 번째 OST 'NO SAVIOR'를 발표했다. 다크 레트로 사운드와 매혹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걸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