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 & 슬기, 'BALANCE' 투어 서울 개막: 5년의 기다림이 만든 컴백
레드벨벳의 아이린 & 슬기가 2020년 이후 5년 만에 서울 올림픽홀에서 'BALANCE' 아시아 투어를 개막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TILT'의 성과와 이번 컴백이 갖는 의미를 살펴본다.

레드벨벳의 아이린 & 슬기가 2020년 이후 5년 만에 서울 올림픽홀에서 'BALANCE' 아시아 투어를 개막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TILT'의 성과와 이번 컴백이 갖는 의미를 살펴본다.

방탄소년단이 2025년 6월 13~14일 j-hope의 ‘Hope on the Stage’ 고양 피날레에서 군 복무 완료 후 처음으로 7인 전원 재결합을 이뤄냈다.

BTS FESTA 2025가 고양 킨텍스에서 막을 내렸다. 네 멤버의 전역과 겹친 올해 행사는 "12시" 테마 아래 12년 역사상 가장 큰 의미를 품었다.

2025년 6월 10일, RM이 전역식에서 색소폰을 연주했다. 18개월의 군 복무가 단순한 공백이 아닌 예술적 변모의 시간이었음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제이홉이 2025년 6월 13일 GloRilla 피처링 "Killin' It Girl"을 발매한다. BTS 래퍼의 전역 후 크로스오버와 K-pop-미국 힙합 관계의 의미를 분석한다.

YG엔터테인먼트가 2025년 6월 9일 BLACKPINK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공식 확인했다. 2년 8개월간의 완전체 공백을 깨는 컴백이 K팝 시장에 던지는 의미를 분석한다.

NCT 도영이 2025년 6월 9일 두 번째 솔로 앨범 'Soa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Memory'가 3연 음방 1위를 달성하며 팝록 장르 선택의 전략적 의미와 솔로 커리어 설계 방식을 둘러싼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QWER의 3집 미니앨범 'Dear'가 2025년 6월 9일 벅스 TOP 100 1위로 데뷔했다. 첫 주 판매량은 79,294장으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유튜브 프로젝트 밴드로 시작한 QWER이 K-팝의 데뷔 공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살펴본다.

에이티즈가 6월 13일 'Golden Hour: Part.3'을 발매하며 지난해 'Part.1'로 시작해 2024년 11월 'Part.2'로 이어온 시리즈를 완결합니다. 타이틀 트랙 'Lemon Drop'은 여름을 배경으로 한 R&B·힙합 사운드로, K-팝 사상 가장 오래 이어진 컨셉 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스트레이 키즈가 6월 10일 dominATE 투어 일환으로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26곡, 3시간 5분의 공연을 펼쳤습니다. K팝의 북미 스타디움 규모 확장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전 이달의 소녀 멤버 5인으로 구성된 ARTMS가 6월 13일 데뷔 미니앨범 Club Icarus를 발매한다.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성역을 표방한 이 프로젝트는 2024년 데뷔 이후 ARTMS가 내놓은 작품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예술적 선언이다.

ENHYPEN의 DESIRE: UNLEASH가 첫날 189만 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빌보드 200 3위에 진입했다. 뱀파이어 콘셉트 EP의 성공이 그들의 커리어 궤적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지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