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칸에서 울었다…《군체》 프리미어 7분 기립박수
전지현이 영화 《군체》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처음 섰다. 연상호 감독의 공포 영화는 7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전지현은 눈물을 보였다.
Jang Hojin·
7분
전지현이 영화 《군체》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처음 섰다. 연상호 감독의 공포 영화는 7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전지현은 눈물을 보였다.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 '호프'가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파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출연으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