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좀비 스릴러 《군체》 칸 영화제 진출
한국을 대표하는 좀비 영화의 거장과 대한민국 최정상 여배우가 11년 만에 만났다. 두 사람의 재결합을 세계가 주목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Jang Hojin·
4분
한국을 대표하는 좀비 영화의 거장과 대한민국 최정상 여배우가 11년 만에 만났다. 두 사람의 재결합을 세계가 주목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에 출연하며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면서 느낀 두려움과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김신록이 칸 레드카펫,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후보 지명, 프랑스 한국영화주간 홍보대사로 5월을 맞이한다.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이 더 흥미롭다.

부산행을 만든 팀이 다시 세계 무대에 도전합니다.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주연의 바이러스 스릴러 군체(Colony)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국내 개봉은 5월 21일.

전지현이 6천만 원대 피아제 주얼리 차림으로 제네바를 향해 출국한 가운데, 복귀작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선정됐습니다.

전지현이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연상호 감독의 생존 스릴러 군체에서 구교환,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며 2026년 5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전지현이 11년 만에 한국 영화로 돌아온다. 구교환, 지창욱과 함께 하는 연상호 감독의 감염 스릴러 '군체'는 2026년 5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