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영 전부터 마음을 흔드는 박해영 신작 드라마
박해영 작가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돌아왔습니다. 구교환, 고윤정 주연의 JTBC 드라마가 4월 18일 첫 방송됩니다.
Jang Hojin·
6분
박해영 작가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돌아왔습니다. 구교환, 고윤정 주연의 JTBC 드라마가 4월 18일 첫 방송됩니다.

임성한(피비) 작가가 첫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에 오디션으로 신인 5명을 발탁하고, 밥차와 함께 날카로운 조언을 건넸다.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이 망자를 떠나보내는 옥상 공간을 담은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새 스릴러 '사이렌'이 첫 방송됐다. 보험 조사관 위하준이 박민영을 보험 사기·살인 용의자로 의심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