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 스트립, 생애 첫 방한… 서울이 세계 영화 스타들의 필수 방문지가 됐다
나니와단시 미치에다 슌스케부터 양조위, 그리고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까지 — 서울이 글로벌 영화 홍보의 필수 기착지이자 문화 교차점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Jang Hojin·
6분
나니와단시 미치에다 슌스케부터 양조위, 그리고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까지 — 서울이 글로벌 영화 홍보의 필수 기착지이자 문화 교차점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메릴 스트립의 첫 한국 방문지는 〈유 퀴즈 온 더 블록〉이다. 이 선택이 한국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영화 홍보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말해준다.

TV 아사히가 한국 영화 '증인'을 카라사와 토시아키·토우마 아미 주연으로 리메이크, 4월 18일 프라임타임 스페셜로 방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