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Review
다영의 솔로 활동, 단순 화제성을 넘어선 저력 증명했다
다영의 첫 솔로 1년은 body가 깜짝 히트를 넘어 커리어 전환점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Jang Hojin·
7분
다영의 첫 솔로 1년은 body가 깜짝 히트를 넘어 커리어 전환점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라이즈의 BRIIZE 명의 1억 원 기부는 RIIZING, ODYSSEY, II로 이어진 한터차트 성장세와 맞물려 더 큰 의미를 갖는다.
![[리뷰] ENHYPEN, 'THE SIN : BLISS'로 변화를 증명하다](/_next/image?url=%2Fstorage%2Fuploads%2F2026%2F04%2F6de6604a-2720-48e0-909c-7259c876753a.jpg&w=1920&q=75)
ENHYPEN의 'THE SIN : BLISS'가 한터차트 발매 첫날 177만4829장을 기록하며 변화 속에서도 팬덤의 구매력을 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10집 EP "THIS & THAT"가 빌보드 200에서 통산 9번째 1위를 기록했다. 하네오 초동, 미국 앨범 유닛, 카탈로그 수요가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수요 기반이 확대됐다.
![[Pop Off Pop Off 리뷰] KiiiKiii의 짧은 노래, 긴 데이터의 잔상](/_next/image?url=%2Fstorage%2Fuploads%2F2026%2F08%2F5aac171f-fb88-44f9-af01-39cd50c5f97f.jpg&w=1920&q=75)
KiiiKiii의 2분 남짓 신곡 ‘Pop Off Pop Off’는 짧은 러닝타임에도 YouTube, Spotify, 멜론 지표로 강한 공개 반응을 만들었다.

누에라(.exe)는 초동 판매가 감소했지만 KBS2 뮤직뱅크 1위와 쇼챔피언 성적, 1000만 뷰 돌파로 주목을 받았다.

트리플에스가 LOVE & POP pt.1로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세우고 베이비 플라워 시티 리믹스로 컴백 열기를 이어갑니다.

&TEAM이 미국과 일본 시장을 석권하고 NCT WISH가 중국을 471,157점으로 지배한 한터 글로벌 차트 결과가, K-팝의 가장 큰 시장들이 이제 완전히 다른 규칙으로 운영됨을 보여줍니다.

BLACKPINK의 DEADLINE이 첫 주 177만 장을 팔았지만 빌보드 200에서는 5만 2천 유닛으로 8위에 진입했다. 이 역설이 K-pop의 이중 글로벌 경제에 대해 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