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종옥, 박해영 작가 JTBC 기대작에 톱배우 역 캐스팅 확정
베테랑 배우 배종옥,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의 JTBC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캐스팅 확정. 4월 11일 첫 방송.
Jang Hojin·
3분
베테랑 배우 배종옥,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의 JTBC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캐스팅 확정. 4월 11일 첫 방송.


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확정. 조기 남성갱년기를 앓는 뉴스 앵커 역으로 마흔의 로맨스를 연기한다.

김준한이 tvN 서스펜스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하정우·정수정과 호흡을 맞추며 야심 찬 악역으로 변신한다.

조정석이 범죄 드라마 '페이퍼맨' 주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확정 시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 5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