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대통령이 방탄소년단을 위해 국립궁전을 연 이유
방탄소년단이 멕시코 대통령 셰인바움과 국립궁전에서 만나고, 5만 팬에게 발코니 인사를 건네며, 3회 매진 콘서트 앞두고 1,075억 원 규모 경제 효과를 만들어냈다.
Jang Hojin·
6분
방탄소년단이 멕시코 대통령 셰인바움과 국립궁전에서 만나고, 5만 팬에게 발코니 인사를 건네며, 3회 매진 콘서트 앞두고 1,075억 원 규모 경제 효과를 만들어냈다.

HYBE의 첫 라틴 아메리카 보이그룹 SANTOS BRAVOS가 4월 23일 M COUNTDOWN 925회에서 'VELOCIDADE'를 선보였다. 이는 K팝이 장르의 지리적 경계를 양방향으로 확장하려는 가장 의도적인 시도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