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자들' 프리퀄 3부작 영화로 부활... "그때, 모든 게 시작됐다"
2015년 개봉해 역대 청불 흥행 신기록을 썼던 '내부자들'이 프리퀄 3부작 영화로 돌아온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권력 카르텔의 탄생을 그릴 예정이다.
Jang Hojin·
6분
2015년 개봉해 역대 청불 흥행 신기록을 썼던 '내부자들'이 프리퀄 3부작 영화로 돌아온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권력 카르텔의 탄생을 그릴 예정이다.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한국 영화 최고 매출 기록도 세웠습니다. 박지훈은 이로써 천만 배우에 등극했습니다.

한국 오컬트 정치 스릴러 ‘신명’이 극장 78만 관객을 돌파한 뒤 넷플릭스 코리아 1위에 올랐다. 제작비는 크라우드펀딩으로 모은 약 10억 원, 제작 기간은 단 5개월이었다.

TV 아사히가 한국 영화 '증인'을 카라사와 토시아키·토우마 아미 주연으로 리메이크, 4월 18일 프라임타임 스페셜로 방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