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 '하나 코리아'가 벌써 주목받는 이유
김민하가 한국·덴마크 공동 제작 탈북자 드라마 '하나 코리아'를 이끌며 7월 8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민하가 한국·덴마크 공동 제작 탈북자 드라마 '하나 코리아'를 이끌며 7월 8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와일드 씽'이 100만 관객을 넘기며 바이럴 노래, 스타 앙상블, 평일 관객 유지가 한국 코미디 흥행을 어떻게 떠받치는지 보여줬습니다.

임수정이 출연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영화 '그림자 아이'가 7월 1일 개봉합니다. 박소이와 유나가 이끄는 미스터리 판타지가 예고편 공개 후 주목받고 있습니다.


엄태구의 ‘와일드 씽’ 변신은 K팝식 복고와 코미디 속 진심이 한국 영화 쇼케이스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줍니다.


김혜윤이 플러스타 전체 1위에 오른 가운데, 영화 살목지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기록을 새로 쓰며 커리어 전환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예토' 출연을 긍정 검토 중입니다. 성사되면 '유리정원' 이후 9년 만의 스크린 주연 복귀가 됩니다.

2015년 개봉해 역대 청불 흥행 신기록을 썼던 '내부자들'이 프리퀄 3부작 영화로 돌아온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권력 카르텔의 탄생을 그릴 예정이다.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한국 영화 최고 매출 기록도 세웠습니다. 박지훈은 이로써 천만 배우에 등극했습니다.

한국 오컬트 정치 스릴러 ‘신명’이 극장 78만 관객을 돌파한 뒤 넷플릭스 코리아 1위에 올랐다. 제작비는 크라우드펀딩으로 모은 약 10억 원, 제작 기간은 단 5개월이었다.

TV 아사히가 한국 영화 '증인'을 카라사와 토시아키·토우마 아미 주연으로 리메이크, 4월 18일 프라임타임 스페셜로 방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