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태프를 위해 자비 5,000만 원을 내놓은 감독 장항준
장항준 감독은 촬영 시작 전 자비 5,000만 원을 스태프에게 썼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누적 관객 1,492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Jang Hojin·
6분
장항준 감독은 촬영 시작 전 자비 5,000만 원을 스태프에게 썼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누적 관객 1,492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140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박지훈이 매니저 전원의 치과 치료비를 묵묵히 부담해온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치과 원장의 SNS 글이 공개되며 셀럽 인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0일 만에 1346만 관객을 돌파하며 '베테랑'을 넘어 역대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다.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