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두 흥행작 뒤에도 낮춘 자세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연이은 흥행 속에서도 자신을 아직 성장 중인 배우라고 말했습니다.
Jang Hojin·
9분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연이은 흥행 속에서도 자신을 아직 성장 중인 배우라고 말했습니다.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티빙 국내 성과와 일본 Disney+, 비키, IVI의 초반 반응을 통해 수출형 장르 드라마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배우 반열에 올랐습니다. 전 워너원 멤버 김재환은 그의 성공이 충분히 마땅하다며 진심 어린 자랑스러움을 전했습니다.

박지훈이 데뷔 싱글 앨범 'RE:FLECT'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4월 29일 발매를 예고했다. 3년 만의 음악 컴백이다.

장항준 감독, MBC에서 류승완의 비공개 축하 문자 공개… 왕과 사는 남자 1372만 돌파로 아바타 제치다

2025년 역대급 침체를 겪은 한국 영화 시장에서, 조선시대 사극 한 편이 모든 공식을 깨고 주차별로 관객을 늘리며 역주행 신화를 써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해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2년간의 가뭄을 끝내며 극장 관객 수 42% 증가를 이끌었다.

박지훈이 600만 관객 영화 왕의 근위병에서 단종 역을 위해 두 달간 하루 사과 한 알만 먹으며 15kg을 감량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장항준 감독 사극 '왕의 간신',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 '왕의 남자' 기록 추월하며 '광해' 영역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