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구가 공연 전 한 말, 그 순간 모두가 할 말을 잃었다
90세, 국내 최고령 현역 배우가 후배 배우들에게 자신이 무대 위에서 세상을 떠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 자리에 있던 장현성은 이후 단 한 번의 공연도 평소처럼 마주할 수 없었다.
Jang Hojin·
8분
90세, 국내 최고령 현역 배우가 후배 배우들에게 자신이 무대 위에서 세상을 떠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 자리에 있던 장현성은 이후 단 한 번의 공연도 평소처럼 마주할 수 없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배우 장현성이 동료 장영남을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었다고 밝히며 대학로의 이영애라 칭해 훈훈한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