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10주년 무대에 팬들 울컥
아이오아이가 더 시즌즈에서 10주년 프로젝트의 마지막 방송을 장식합니다. 10년 전 영상 편지와 새 메시지가 팬들의 기대를 모읍니다.

아이오아이가 더 시즌즈에서 10주년 프로젝트의 마지막 방송을 장식합니다. 10년 전 영상 편지와 새 메시지가 팬들의 기대를 모읍니다.

소수빈이 KBS Kpop에서 every!를 선보이며 회복 후 무대 복귀의 감정을 봄 싱글과 함께 전했습니다.

ITZY 예지가 KBS Kpop 미공개 영상에서 이런 엔딩을 부르며 더 시즌즈 출연에 보컬 중심의 장면을 더했습니다.

태양이 KBS Kpop에서 'LIVE FAST DIE SLOW'를 선보이며 정규 4집과 빅뱅 20주년 흐름을 함께 조명했습니다.

티파니 영이 KBS '더 시즌즈'에서 2009년 솔로 데뷔곡 '나 혼자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소녀시대 멤버 최초의 출연이라는 기록과 함께, 레인, 규현, 이채연이 각자만의 감동을 더한 특별한 방송이었다.

거미가 둘째 딸 출산 후 KBS 더 시즌즈에 감격스럽게 복귀한 가운데, 하현상과 세븐틴 승관의 깜짝 팝콘 듀엣이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배우 김남길이 '더 시즌스'에서 16년간 비밀리에 보컬 레슨을 받아왔다는 사실을 고백해 성시경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AKMU와 조정치·정인 부부도 이날 방송을 빛냈다.

쿨 이재훈이 더 시즌즈에 출연해 14년 만에 음악방송에 복귀했다. 3주 만에 10kg 감량 후 팬들이 기억하는 전성기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

KBS2 음악 버라이어티 '더 시즌스'가 시즌 9를 시작하며 성시경이 6년 만에 TV로 돌아온 이소라를 첫 게스트로 맞이했다. YB와 한국 음악계 레전드들이 총출동한 첫 방송이 큰 화제를 모았다.

10CM 권정열이 더 시즌즈 역대 최장수 MC 기록을 세운 가운데, WOODZ·이동휘 등이 총출동한 감동의 피날레가 방송된다.

이영지가 더 시즌즈에 게스트로 출연해 권정열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고, 3월 시작되는 17개 도시 월드투어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