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주' 배우들이 꼽은 잊을 수 없는 명장면
tvN 화제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배우들이 피날레를 앞두고 각자의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을 공개했다.
Jang Hojin·
7분
tvN 화제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배우들이 피날레를 앞두고 각자의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을 공개했다.

한국 오컬트 정치 스릴러 ‘신명’이 극장 78만 관객을 돌파한 뒤 넷플릭스 코리아 1위에 올랐다. 제작비는 크라우드펀딩으로 모은 약 10억 원, 제작 기간은 단 5개월이었다.

디즈니+가 FX의 수상작 시리즈 '아메리칸스'를 한국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드라마 '코리언즈' 제작에 돌입했다. 이병헌·한지민 주연,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박민영이 심리 스릴러 사이렌으로 전환하며 6회 연속 동시간대 1위, 아마존 프라임 글로벌 8위를 기록한 것은 K드라마가 더 어둡고 해외에서 통하는 콘텐츠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tvN 새 스릴러 '사이렌'이 첫 방송됐다. 보험 조사관 위하준이 박민영을 보험 사기·살인 용의자로 의심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시작됐다.

하정우 주연 스릴러 "콘크리트 유토피아", 빚에 쫓기는 건물주의 범죄 전락기를 그린다. 3월 14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