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7월 열흘 — 케이팝 역대 가장 밀집된 여름이 업계에 드러낸 것들
내일 7월 11일이면 케이팝 2025년 여름은 단 한 달 만에 대부분의 해가 두 달에 걸쳐 내놓는 것보다 더 많은 대형 발매 이벤트를 쏟아냈을 것이다. BLACKPINK 컴백, TWICE 10주년 앨범, 디오의 데뷔 정규작이 모두 이달 안에 나왔다.

내일 7월 11일이면 케이팝 2025년 여름은 단 한 달 만에 대부분의 해가 두 달에 걸쳐 내놓는 것보다 더 많은 대형 발매 이벤트를 쏟아냈을 것이다. BLACKPINK 컴백, TWICE 10주년 앨범, 디오의 데뷔 정규작이 모두 이달 안에 나왔다.

내일 TWICE가 'THIS IS FOR'를 발표한다. JYP 소속 9인조 그룹의 네 번째 정규 앨범은 BLACKPINK의 'JUMP'와 같은 날 발매되며 7월 11일을 케이팝 역사에 남을 날로 만든다.

BLACKPINK의 'JUMP', TWICE의 'THIS IS FOR', D.O.의 'BLISS'가 닷새 사이에 연달아 발매됐다. 세 거물의 동시 컴백이 케이팝 시장에 남긴 의미를 분석한다.

NCT DREAM이 7월 14일 'Go Back To The Future'를 발매한다. 정규 5집의 컨셉과 트랙리스트, 더블 타이틀 트랙 'BTTF'·'CHILLER'가 그리는 그룹의 지금을 살펴본다.

갓세븐 영재가 'Fermata'를 발매했다. 음악 기보에서 '짧고 지속되는 정지'를 의미하는 페르마타에서 이름을 딴 두 트랙짜리 디지털 싱글로, 그의 일곱 번째 솔로 싱글이다.

HYBE 시네 페스트가 7월 10~12일 뭄바이, 델리, 콜카타, 벵갈루루 9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가 K-팝의 인도 시장 전략에 대해 무엇을 드러내는지 분석했다.

7월 11일, 트와이스(TWICE)가 네 번째 정규 앨범 'THIS IS FOR'를 발매합니다. 최근 수년간 가장 중요한 트와이스 컴백으로 꼽히는 이번 발매에 앞서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도경수(D.O.)가 첫 솔로 정규 앨범 BLISS(블리스)를 발매했습니다. 보사노바부터 재즈 발라드까지 10트랙에 걸쳐 감정적 온기를 담은 이 앨범에 대한 리뷰를 읽어보세요.

이종석이 tvN 〈서초동〉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을 배경으로 한 이 법정 드라마는 첫 두 회에서 따뜻하고 인물 중심적인 색깔을 드러내며 1회 시청률 5.12%를 기록했다.

D.O.가 2025년 7월 7일 첫 정규 앨범 BLISS를 발표한다. 타이틀 트랙 "Sing Along!"을 비롯한 10트랙 앨범이 엑소 보컬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6년에 걸친 그의 예술적 진화에 대해 무엇을 드러내는지 분석한다.

이종석이 3년 만에 tvN '법과 도시'로 복귀, 첫회 4.6%로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BLACKPINK가 7월 11일 'JUMP'를 발매한다. 3년 만의 그룹 신곡이자 2025년 K-Pop 차트의 기준점이 될 이 싱글의 성과를 데이터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