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EEZ, 'Lemon Drop'으로 빌보드 핫 100 진입 — K-pop 서양 시장 확장의 새 이정표
ATEEZ의 싱글 "Lemon Drop"이 빌보드 핫 100에 69위로 진입하며, 방탄소년단·스트레이 키즈에 이은 세 번째 K-pop 보이그룹으로 역사를 썼다.

ATEEZ의 싱글 "Lemon Drop"이 빌보드 핫 100에 69위로 진입하며, 방탄소년단·스트레이 키즈에 이은 세 번째 K-pop 보이그룹으로 역사를 썼다.

NCT 도영의 두 번째 정규 솔로 앨범 "SOAR"가 한터 초동 40만 1,039장을 돌파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KISS OF LIFE 네 번째 미니앨범 224는 한터 첫 주 89,906장, 서클차트 10만 장을 돌파하며 그룹 최초의 6자리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레트로 R&B의 정수를 담은 이번 앨범은 KISS OF LIFE의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있지(ITZY)의 열 번째 미니앨범 'Girls Will Be Girls'가 가장 응집력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터 첫 주 417,000장을 기록하며 아이튠즈 전 세계 1위에 올랐고, 6년간 팬덤 미드지에게 보내는 충실한 보답이 됐습니다.

ENHYPEN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DESIRE: UNLEASH'가 한터차트 기준 1주차 214만 장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3위에 데뷔했습니다. 직전 개인 최고 기록 대비 13% 증가한 이 수치는 ENHYPEN이 K-팝 최상위 상업 리그에 완전히 안착했음을 보여줍니다.

강다니엘이 여섯 번째 미니앨범 'Glow to Haze'를 발매했다. 5개 트랙 중 4곡에 직접 가사를 쓴 가장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Love Game'에서는 첫 작곡 크레딧을 얻었다.

레드벨벳의 아이린 & 슬기가 2020년 이후 5년 만에 서울 올림픽홀에서 'BALANCE' 아시아 투어를 개막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TILT'의 성과와 이번 컴백이 갖는 의미를 살펴본다.

방탄소년단이 2025년 6월 13~14일 j-hope의 ‘Hope on the Stage’ 고양 피날레에서 군 복무 완료 후 처음으로 7인 전원 재결합을 이뤄냈다.

ILLIT이 6월 16일 세 번째 미니앨범 ‘bomb’을 발매했습니다. 시그니처 밝은 팝에서 벗어나 프렌치 하우스 색채를 더한 이번 앨범은 그룹의 가장 야심차고 완성도 높은 작품입니다.

BTS FESTA 2025가 고양 킨텍스에서 막을 내렸다. 네 멤버의 전역과 겹친 올해 행사는 "12시" 테마 아래 12년 역사상 가장 큰 의미를 품었다.

2025년 6월 10일, RM이 전역식에서 색소폰을 연주했다. 18개월의 군 복무가 단순한 공백이 아닌 예술적 변모의 시간이었음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SBS 우리들의 영화가 시청률 4.2%로 첫 방송, 남궁민·전여빈의 시한부 멜로드라마가 절제된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