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지현·리센느 원이, 2026 KGMA 첫날 MC 확정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2026 KGMA 첫날 MC로 나서며 시상식에 안정감과 새로운 K팝 상승세를 동시에 더합니다.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2026 KGMA 첫날 MC로 나서며 시상식에 안정감과 새로운 K팝 상승세를 동시에 더합니다.

캣츠아이가 2026 AMAs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데뷔 모델의 미국 시장 돌파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엑스러브가 I,God 발매를 앞두고 첫 K-POP 글로벌한류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임수정이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로 디렉터스컷 어워즈 여자배우상을 받으며 백상예술대상에 이어 11일 만에 두 번째 주요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백상·디렉터스컷·청룡을 휩쓴 현빈의 수상 행진은 글로벌 스트리밍 위에서 도덕적으로 복잡한 K-드라마의 새 시대를 알리는 신호다.

KMA 2026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로베이스원, 피원하모니, 유니스 등 총 15팀의 완전체 라인업을 확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윤아가 5월 17일 치링 주얼리 글로벌 앰배서더로 제79회 칸 영화제에 참석, 순백의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빛내고 케링 위민 인 모션 시상식 만찬에 함께했습니다.

임영웅이 일본 ASEA 2026에서 3년 연속 베스트 솔로를 포함한 3개 주요 상을 휩쓸며 국내 최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졌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스트리밍 플랫폼이 방송 주요상의 절반을 차지했고, 류승룡이 역사를 새로 썼으며, 신설 뮤지컬 부문이 업계의 판도를 바꿨다.

박지훈이 제24회 디렉터스컷 시상식에서 영화와 시리즈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됐다. 5월 19일 개최되는 이 시상식은 한국 영화감독들만이 투표로 결정한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임윤아와 배수지가 똑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색상은 달랐고 스타일링도 달랐지만, 그날 밤 가장 많이 공유된 이미지는 바로 이 패션의 우연이었습니다.

김고은의 오프숄더 화이트 머메이드 가운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류승룡과 유해진이 각각 방송·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