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Panorama' 리뷰: 솔로 10년의 궤적을 담아낸 앨범
태연의 Panorama: The Best of TAEYEON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24곡 컴필레이션으로, 신곡 Panorama와 2025 Mix 리어레인지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한다.

태연의 Panorama: The Best of TAEYEON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24곡 컴필레이션으로, 신곡 Panorama와 2025 Mix 리어레인지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한다.

갓세븐 진영이 12월 10일 H1GHR MUSIC에서 첫 스페셜 싱글 'Christmas Fever'를 발매했다. 아이돌 프레임을 넘어선 창작적 재포지셔닝을 예고하는 홀리데이 싱글 리뷰.

WayV의 첫 겨울 스페셜 앨범이 한터차트와 QQ뮤직 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며, 이 그룹만의 독보적인 이중 시장 저력을 증명했다.

베리베리가 2년 반 만에 'Lost and Found'로 돌아왔다. 한(恨)의 정서와 'Beggin'' 인터폴레이션을 녹인 세 곡짜리 싱글 앨범 리뷰.

2025년 11월 24일 발매된 라이즈의 'Fame'은 레이지 힙합, R&B, 팝 록을 가로지르는 세 곡으로 그룹의 예술적 전환을 알렸다.

Baby DONT Cry의 'I DON'T CARE'가 공개 1주 만에 유튜브 800만 뷰를 돌파하고 멜론 HOT 100에 진입했다. P NATION 최신 걸그룹의 가장 야심찬 싱글을 리뷰한다.

온앤오프 미니 9집 'UNBROKEN'은 프로듀서 변화 속에서도 팀의 색을 지켜냈고, 누적 밀리언셀러 달성까지 완성한 앨범으로 읽힌다.
![[리뷰] 원호 'SYNDROME': 5년 만에 결실을 본 첫 번째 정규 앨범](/_next/image?url=%2Fstorage%2Fuploads%2F2026%2F03%2Ff8be9b06-4e9e-4301-9d06-40560b0e581c.jpg&w=1920&q=75)
솔로 데뷔 5년 만에 발매된 원호의 첫 정규 앨범 'SYNDROME'은 R&B부터 강렬한 팝까지 10개 트랙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세계를 담아냈습니다. 군 전역 후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이정표.

'폭풍'은 한국 최고의 배우 두 명을 내세워 평론가 호평을 받고 디즈니+ 오리지널 글로벌 2위에 올랐지만, 국내에서는 기대 이하, 문화적 논란, 스타 파워의 한계를 상징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에스파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으로 9월 5일 대담한 록 콘셉트 피벗을 선보였습니다. 첫날 82만 2천 장의 기록적인 판매를 달성했습니다.

마마무의 문별이 2025년 8월 20일 네 번째 미니앨범 laundri를 발매했다. 빨래를 은유로 삼은 8트랙 컨셉 앨범으로, 홍콩·싱가포르·대만·말레이시아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하며 그의 가장 완성도 높은 솔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IVE는 2025년 8월 25일 IVE SECRET을 발매해 첫 주 92만 1천 장을 판매하고 밀리언셀러 인증을 획득했다. 'XOXZ'는 국내 차트를 석권했고 빌보드 2025년 K팝 베스트 곡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