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Analysis
aespa 'LEMONADE', K팝 프로모션을 시장 실험으로 바꾸다
aespa의 LEMONADE는 K팝 컴백이 차트 성과, 팝업, 브랜드 협업을 하나의 시장 전략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Park Chulwon·
8분
aespa의 LEMONADE는 K팝 컴백이 차트 성과, 팝업, 브랜드 협업을 하나의 시장 전략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LE SSERAFIM의 PUREFLOW pt.1이 빌보드 200에 2주 연속 머물며 미국 앨범 성과, 글로벌 스트리밍, 유럽 투어 전략을 함께 보여줬습니다.

몬스타엑스가 약 7년 만에 멕시코 무대에 올랐습니다. 라틴아메리카 투어의 시작점에서 빌보드 성과와 팬들의 기다림이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7TH YEAR》 앨범이 빌보드 200 3위로 데뷔했다. 6만 9천 장 판매, 월드 앨범 1위, 음방 그랜드슬램, RIAJ 플래티넘까지 달성했다.

BLACKPINK의 DEADLINE이 첫 주 177만 장을 팔았지만 빌보드 200에서는 5만 2천 유닛으로 8위에 진입했다. 이 역설이 K-pop의 이중 글로벌 경제에 대해 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