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칸에서 울었다…《군체》 프리미어 7분 기립박수
전지현이 영화 《군체》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처음 섰다. 연상호 감독의 공포 영화는 7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전지현은 눈물을 보였다.
Jang Hojin·
7분
전지현이 영화 《군체》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처음 섰다. 연상호 감독의 공포 영화는 7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전지현은 눈물을 보였다.

박찬욱이 최초의 한국인 칸 심사위원장이 되고, 연상호의 콜로니와 나홍진의 호프가 2026년 공식 선정작에 오르며 한국 영화의 가장 권위 있는 칸 진출을 기록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좀비 영화의 거장과 대한민국 최정상 여배우가 11년 만에 만났다. 두 사람의 재결합을 세계가 주목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부산행을 만든 팀이 다시 세계 무대에 도전합니다.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주연의 바이러스 스릴러 군체(Colony)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국내 개봉은 5월 21일.

연상호 감독의 신작 좀비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됐다. 전지현·황정민 주연으로 5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