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스타디움 혁명: 2025년 투어가 라이브 음악의 판도를 바꾸다
2025년, 스트레이 키즈·세븐틴·제이홉·엔하이픈 네 팀이 빌보드 글로벌 투어 차트 40위권에 동시 진입하며 합산 330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 K-팝 라이브 투어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2025년, 스트레이 키즈·세븐틴·제이홉·엔하이픈 네 팀이 빌보드 글로벌 투어 차트 40위권에 동시 진입하며 합산 330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 K-팝 라이브 투어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주헌이 IVE 레이와 협업한 선공개 싱글 'Push'를 발표했다. 몬스타엑스의 강렬한 래퍼 이미지에서 벗어나 절제된 R&B로 솔로 정체성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시도다.

Stray Kids가 "DO IT"으로 미국 빌보드 200에서 8개 앨범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차트 70년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커리어 최고 42만 7천 장 판매, 4곳의 징글볼 아레나 공연까지 — MONSTA X의 10주년은 K-pop 그룹의 두 번째 10년이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 새롭게 써 내려갔다.

Hearts2Hearts가 12월 20일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일곱 번째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이 걸그룹은 2월 데뷔 이후 주요 시상식 신인상을 싹쓸이하며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미연의 두 번째 솔로 앨범 'MY, Lover'가 첫 주 판매 기록을 두 배 이상 돌파하며 (여자)아이들을 넘어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규현의 EP 'The Classic'이 10개국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하고, 12월 콘서트 3회가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슈퍼주니어 보컬리스트의 강력한 복귀를 알렸습니다.

2025년 마무리를 앞둔 시점에서, 아이브는 데뷔 3년 차 커리어 최고의 한 해를 완성했다. 밀리언셀러 EP 2장, 시상식 트로피 19개, 롤라팔루자 출연까지. 최신 티저는 2026년 대형 컴백을 예고한다.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선주문이 1주 만에 406만 장을 기록하며, MAP OF THE SOUL: 7의 342만 장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드래곤이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3대 대상 포함 7관왕을 석권하며 MMA 21년 역사상 첫 트리플 대상 스윕을 달성했다.

SEVENTEEN이 10주년 앨범 'HAPPY BURSTDAY'로 초동 227만 장, IFPI 글로벌 3위를 달성했다. 군 복무 속에서도 이뤄낸 기념비적 한 해를 분석한다.

Stray Kids의 KARMA가 IFPI 글로벌 앨범 판매 차트 2위에 올랐다. 349만 장을 기록하며 2025년 가장 성공적인 K-팝 앨범이 됐고, dominATE 투어는 K-팝 역대 최고 수익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