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라·차인표, 결혼 31주년 집에서 부른 사랑스러운 듀엣으로 마음 녹여
신애라와 차인표가 결혼 31주년을 맞아 집에서 다정하게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해 동료 연예인들의 뭉클한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신애라와 차인표가 결혼 31주년을 맞아 집에서 다정하게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해 동료 연예인들의 뭉클한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박지훈이 제24회 디렉터스컷 시상식에서 영화와 시리즈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됐다. 5월 19일 개최되는 이 시상식은 한국 영화감독들만이 투표로 결정한다.

2016년 '부산행'으로 좀비 장르를 재정의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으며, 전지현·구교환 주연으로 5월 21일 IMAX 국내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좀비 영화의 거장과 대한민국 최정상 여배우가 11년 만에 만났다. 두 사람의 재결합을 세계가 주목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XODIAC의 100% AI 생성 뮤직비디오 'Alibi: MOONLIGHT BLOOD ALLIANCE'가 서울, 발리, 할리우드, 칸 등 전 세계 AI 영화제에서 수상을 거머쥐고 있습니다.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K-좀비 스릴러 군체로 11년 만에 극장에 복귀합니다. 2026년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작으로, 5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

김신록이 칸 레드카펫,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후보 지명, 프랑스 한국영화주간 홍보대사로 5월을 맞이한다.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이 더 흥미롭다.

부산행을 만든 팀이 다시 세계 무대에 도전합니다.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주연의 바이러스 스릴러 군체(Colony)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국내 개봉은 5월 21일.

전 K-팝 아이돌 김도연이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진출합니다.

전지현이 6천만 원대 피아제 주얼리 차림으로 제네바를 향해 출국한 가운데, 복귀작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선정됐습니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센티멘탈 밸류'가 한국 개봉 9일 만에 관객 3만을 돌파했다. 칸 심사위원대상, BAFTA 수상에 이어 아카데미 9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