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제24회 디렉터스컷 시상식 영화·드라마 부문 동시 노미네이트로 역사 쓰다
박지훈이 제24회 디렉터스컷 시상식에서 영화와 시리즈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됐다. 5월 19일 개최되는 이 시상식은 한국 영화감독들만이 투표로 결정한다.

박지훈이 제24회 디렉터스컷 시상식에서 영화와 시리즈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됐다. 5월 19일 개최되는 이 시상식은 한국 영화감독들만이 투표로 결정한다.

2016년 '부산행'으로 좀비 장르를 재정의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으며, 전지현·구교환 주연으로 5월 21일 IMAX 국내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좀비 영화의 거장과 대한민국 최정상 여배우가 11년 만에 만났다. 두 사람의 재결합을 세계가 주목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XODIAC의 100% AI 생성 뮤직비디오 'Alibi: MOONLIGHT BLOOD ALLIANCE'가 서울, 발리, 할리우드, 칸 등 전 세계 AI 영화제에서 수상을 거머쥐고 있습니다.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K-좀비 스릴러 군체로 11년 만에 극장에 복귀합니다. 2026년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작으로, 5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

김신록이 칸 레드카펫,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후보 지명, 프랑스 한국영화주간 홍보대사로 5월을 맞이한다.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이 더 흥미롭다.

부산행을 만든 팀이 다시 세계 무대에 도전합니다.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주연의 바이러스 스릴러 군체(Colony)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국내 개봉은 5월 21일.

전 K-팝 아이돌 김도연이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진출합니다.

전지현이 6천만 원대 피아제 주얼리 차림으로 제네바를 향해 출국한 가운데, 복귀작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선정됐습니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센티멘탈 밸류'가 한국 개봉 9일 만에 관객 3만을 돌파했다. 칸 심사위원대상, BAFTA 수상에 이어 아카데미 9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